서울특별시양천구
양천구, 1인가구 어르신 등 620명에 낙상예방물품 지원
AI 요약양천구가 고령자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해 올해 1인가구 등 거동불편 어르신 620가구에 낙상예방물품 1,779건을 지원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약자동행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만족도가 높아 지원 대상자와 지원물품을 확대하고, AI 기반 앱을 도입해 맞춤형 지원을 제공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낙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한 교육도 실시했다.

양천구(구청장 이기재)는 고령자 낙상사고 예방을 위해 '어르신 안심 주거환경 개선사업'을 실시했다.
이 사업은 서울시 약자동행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만족도가 높아, 지난해 337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자를 2배 확대했다. 지원물품도 기존 9종에서 4종을 추가해 총 13종으로 확대하고, 물품 설치 시 낙상사고 예방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올해부터 AI 기반 '낙상예방솔루션' 앱을 도입해 낙상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어르신 43명에 대해 지원규모를 40만원까지 늘려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낙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낙상예방교육'을 16회 실시해 46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구는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2025년에는 지원 대상을 70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도 늘릴 계획이다.
이 사업은 서울시 약자동행 공모 사업에 2년 연속 선정될 만큼 만족도가 높아, 지난해 337가구 지원에 이어 올해 지원 대상자를 2배 확대했다. 지원물품도 기존 9종에서 4종을 추가해 총 13종으로 확대하고, 물품 설치 시 낙상사고 예방 안전수칙 교육도 병행했다.
특히 올해부터 AI 기반 '낙상예방솔루션' 앱을 도입해 낙상 '고위험군'에 해당하는 어르신 43명에 대해 지원규모를 40만원까지 늘려 맞춤형 지원을 실시했다.
또한 어르신들의 낙상 대응능력 향상을 위해 '찾아가는 어르신 낙상예방교육'을 16회 실시해 463명이 교육을 수료했다.
구는 사업에 대한 높은 만족도에 힘입어 2025년에는 지원 대상을 700명으로 확대하고 지원규모도 늘릴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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