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겨울철 대설·한파 피해 예방에 총력전
AI 요약태안군이 겨울철 대설·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해 적설취약 구조물 모니터링, 한파쉼터 확대, 한파 저감시설 활성화, 취약계층 지원, 홍보 강화 등의 대책을 마련했다.

태안군이 겨울철 대설·한파 피해를 최소화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했다.
군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11일 '대설·한파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어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태안지역의 겨울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해안의 지형적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적설취약 구조물 5개소, 결빙 취약구간 7개소, 제설 취약구간 4개소, 해안가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 등 총 18개소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한파쉼터 54개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한파응급대피소 2개소와 24시간 한파쉽터 4개소를 지정한다. 방풍시설 415개소, 온열의자 28개소, 스마트쉼터 7개소를 운영해 한파 저감시설을 활성화한다.
아울러,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방한용품 꾸러미 1200개를 제작·배부하고, 즉각적인 홍보를 위해 군 홈페이지,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전광판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군은 11월 15일부터 내년 3월 15일까지를 '겨울철 대책기간'으로 정하고, 11일 '대설·한파 대비 종합대책 보고회'를 열어 대응계획을 점검했다.
기상청에 따르면, 올해 태안지역의 겨울철 기온은 평년과 비슷하거나 높을 것으로 예상되지만, 서해안의 지형적 영향으로 많은 눈이 내릴 가능성이 있다.
이에 따라 군은 적설취약 구조물 5개소, 결빙 취약구간 7개소, 제설 취약구간 4개소, 해안가 인명피해 우려지역 2개소 등 총 18개소를 집중 모니터링하고, 한파쉼터 54개소를 지속적으로 점검할 예정이다.
또한, 24시간 비상근무체계를 구축하고, 한파응급대피소 2개소와 24시간 한파쉽터 4개소를 지정한다. 방풍시설 415개소, 온열의자 28개소, 스마트쉼터 7개소를 운영해 한파 저감시설을 활성화한다.
아울러, 저소득 독거노인과 장애인 등 한파 취약계층을 위해 방한용품 꾸러미 1200개를 제작·배부하고, 즉각적인 홍보를 위해 군 홈페이지, 마을방송, 문자메시지, 전광판 등을 활용할 계획이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