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대구 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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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구 남구, 민·관·학 합동 자원봉사로 지역사회 안전망 구축
AI 요약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가 지역 협력을 통해 위기가구가 사는 골목에 '힐링 담벼락'을 조성했다. 이 벽화는 주변 이웃들의 소통 장과 유동 인구에게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과 활력화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대구 남구자원봉사센터는 대구공공시설관리공단, 영남이공대학교, 대명9동 행정복지센터와 협업하여 '활기찬 행복도시 힐링 담벼락 조성사업' 연합자원봉사활동을 실시했다.
총 60여 명의 자원봉사자가 참여한 이번 벽화 사업은 위기가구가 사는 골목에 조성되었다. 주변 이웃들이 정과 소통을 나누는 장을 마련하고, 유동 인구가 많은 골목길에 힐링의 공간을 제공하는 것이 목적이다.
김재덕 남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지역과의 협력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벽화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통한 온기나눔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 공공기관, 지역 대학생들이 힘을 모아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남구가 살기좋고 활기찬 행복도시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
김재덕 남구자원봉사센터 센터장은 "지역과의 협력 자원봉사활동으로 이루어진 벽화로 더욱 의미가 깊다"며, "지역사회의 안전망 구축을 통한 온기나눔이 지속되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조재구 남구청장은 "주민, 공공기관, 지역 대학생들이 힘을 모아 만든 소중한 결실"이라며, "남구가 살기좋고 활기찬 행복도시로 거듭나도록 다양한 주민참여 사업을 적극 지원할 것"이라고 말했다.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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