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수능 전·후 청소년유해환경 점검 및 단속 실시
AI 요약옥천군이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청소년유해업소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은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진행되며, 일반음식점, 편의점, 노래방, PC방 등을 대상으로 유해약물 판매,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행위 등을 확인한다.

옥천군(군수 황규철)은 대학수학능력시험을 대비해 11일부터 12월 6일까지 청소년유해업소 점검 및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밝혔다.
이번 단속은 옥천 관내 번화가, 다중이용시설, 우범 지역 등을 중심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옥천경찰서, 관내 학교 등 관계 기관이 연계해 실시된다. 홍보 리플릿 배포 등의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청소년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대상 유해약물 판매행위 및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 노래방·PC방 등의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행위 확인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음주, 흡연, 폭력, 가출 등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철저히 해 앞으로도 옥천 관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이번 단속은 옥천 관내 번화가, 다중이용시설, 우범 지역 등을 중심으로 옥천교육지원청, 옥천경찰서, 관내 학교 등 관계 기관이 연계해 실시된다. 홍보 리플릿 배포 등의 계도 활동도 함께 진행된다.
주요 단속 내용은 다음과 같다.
- 청소년 출입이 잦은 일반음식점과 편의점 대상 유해약물 판매행위 및 19세 미만 술·담배 판매금지 스티커 부착 여부 확인
- 노래방·PC방 등의 청소년 출입금지 위반행위 확인
황규철 옥천군수는 "청소년들이 음주, 흡연, 폭력, 가출 등의 위험에 노출되지 않도록 청소년유해업소 단속을 철저히 해 앞으로도 옥천 관내 청소년들의 안전하고 건전한 환경을 조성할 수 있도록 지속적으로 노력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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