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군산시
군산시, 외국인 근로자 현장 간담회 개최
AI 요약군산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 권익 증진을 위해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관리, 노동권 보호, 문화적 적응 등이 논의되었고, 참석자들은 관련 대책 마련과 노력 강화에 합의했다.

군산시는 2023년 3월 1일 외국인 근로자 현장 간담회를 개최했다. 이번 간담회에는 군산시장 이상봉, 산업통상자원부 군산지방고용노동청장 김영수, 군산시의회 의원 김종호 등이 참석했다.
간담회에서 이상봉 군산시장은 "외국인 근로자는 군산시 산업 발전에 중요한 역할을 하고 있다"며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고, 그들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해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영수 군산지방고용노동청장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장하는 것이 중요하다"며 "고용주와 노동자 모두가 안전한 작업 환경을 조성하기 위해 노력해야 한다"고 했다.
간담회에서는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 및 건강 관리, 노동권 보호, 문화적 적응 등 다양한 주제에 대해 논의했다. 참석자들은 외국인 근로자의 안전과 건강을 보호하기 위한 대책을 마련하고, 그들의 권익을 증진하기 위한 노력을 강화하기로 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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