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전광역시중구
태평시장 '별빛다구이축제' 고객만족도 '매우 만족'
AI 요약대전 태평전통시장에서 개최된 '별빛다구이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상인과 고객 모두 높은 만족도를 보였다. 축제는 다양한 프로그램과 구매 행사를 제공했으며, 전통시장 활성화에 기여했다.

대전 중구(구청장 김제선)는 태평전통시장에서 개최된 '별빛다구이축제'가 성공적으로 마무리되었으며, 상인과 고객의 높은 만족도를 이끌어냈다고 밝혔다.
축제는 구이용 해산물과 고기를 바로 구매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태평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이용수)와 태평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사업추진단(단장 김유환)이 기획했다.
두 번째 축제에는 1,0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축하공연, 체험 행사, 주민 노래자랑, 수제 막걸리 시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축제이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상인 42%와 참여객 90% 이상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상인 46%가 매출이 상승했다고 응답했다. 고객층은 40~50대가 60% 이상을 차지했고, 20~30대 고객도 14%를 차지했다.
이용수 회장은 "처음으로 시도한 축제가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인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별빛다구이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에서 행복한 경험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애써주신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전통시장이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축제는 구이용 해산물과 고기를 바로 구매해 즐길 수 있는 행사로, 태평전통시장 상인회(회장 이용수)와 태평시장 문화관광형 시장 사업추진단(단장 김유환)이 기획했다.
두 번째 축제에는 1,000여 명의 고객이 방문했으며, 지역 예술인과 단체의 축하공연, 체험 행사, 주민 노래자랑, 수제 막걸리 시음회 등 다양한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축제이후 진행된 설문조사에서 상인 42%와 참여객 90% 이상이 높은 만족도를 보였으며, 상인 46%가 매출이 상승했다고 응답했다. 고객층은 40~50대가 60% 이상을 차지했고, 20~30대 고객도 14%를 차지했다.
이용수 회장은 "처음으로 시도한 축제가 상인과 방문객 모두에게 만족을 주어 기쁘다"며 "앞으로도 지속적으로 개최하여 전통시장을 활성화하고 상인과 주민들이 안전하고 재미있게 축제를 즐길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김제선 중구청장은 "별빛다구이축제를 찾아주신 많은 주민들이 전통시장에서 행복한 경험을 얻어가실 수 있도록 애써주신 상인회에 감사드린다"며 "구에서도 전통시장이 자생적으로 발전할 수 있도록 특색 있는 정책을 함께 고민하고 마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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