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기장군
기장군, 취약계층 영유아 자녀에 운동화 30켤레 기탁
AI 요약기장군에 더 굿 세이브가 취약계층 영유아 자녀를 위해 운동화 30켤레를 기탁했다. 운동화는 개별 맞춤으로 구매되었으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부산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사회복지법인 더 굿 세이브(회장 박영태)가 취약계층 영유아 자녀를 위한 선물로 운동화 30켤레를 기탁했다고 밝혔다.
더 굿 세이브는 2008년 설립 이후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부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2곳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운동화는 영유아 자녀들의 신발 치수와 선호도를 사전 조사해 개별 맞춤으로 구매한 것으로, 기장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더 굿 세이브는 2008년 설립 이후 부산, 울산, 경남 지역의 취약계층을 지원하는 기부 활동을 지속해 왔다. 또한 지역 내 다함께돌봄센터 2곳을 위탁 운영하며 지역 복지 발전에도 기여하고 있다.
이번에 기탁된 운동화는 영유아 자녀들의 신발 치수와 선호도를 사전 조사해 개별 맞춤으로 구매한 것으로, 기장군 읍·면행정복지센터를 통해 대상자에게 전달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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