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산광역시기장군
기장군, 자체생산 고품질 기장미역 종자 어업인에 보급
AI 요약기장군이 자체생산한 미역 종자 760틀을 어업현장에 보급했다. 이는 고수온으로 인한 미역 종자 생산량 급감에도 불구하고 수질 및 배양관리 방법 개선을 통해 생산된 고품질 종자다. 군은 보급한 종자의 성장상태를 모니터링하고, 향후 기장형 우량 종자생산 연구에 반영할 계획이다.

기장군(군수 정종복)은 8일, 수산자원연구센터에서 자체생산한 미역 종자 760틀을 관내 어업현장에 보급했다.
연구센터는 고수온으로 인한 미역 종자 생산량 급감에도 불구하고 수질 및 배양관리 방법 개선을 통해 고품질 미역종자 1,200틀을 생산했다.
이번 보급된 종자는 1차 해상 가이식을 마친 것으로, 오는 12월에는 2차 해상 가이식을 마친 미역 종자를 다시마, 쇠미역 종자와 함께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군은 보급한 미역종자의 성장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향후 기장형 우량 종자생산 연구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미역 종자 생산량 급감과 해조류 성장 저하, 대량 폐사가 우려된다"며, "기장형 우량 해조류 종자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지속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연구센터는 고수온으로 인한 미역 종자 생산량 급감에도 불구하고 수질 및 배양관리 방법 개선을 통해 고품질 미역종자 1,200틀을 생산했다.
이번 보급된 종자는 1차 해상 가이식을 마친 것으로, 오는 12월에는 2차 해상 가이식을 마친 미역 종자를 다시마, 쇠미역 종자와 함께 추가 보급할 예정이다.
군은 보급한 미역종자의 성장상태를 지속적으로 모니터링하여 향후 기장형 우량 종자생산 연구에 반영할 방침이다.
정종복 기장군수는 "최근 이상기온으로 인한 미역 종자 생산량 급감과 해조류 성장 저하, 대량 폐사가 우려된다"며, "기장형 우량 해조류 종자에 대한 연구와 보급을 지속해 지역 어업인의 소득증대를 도모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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