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북도옥천군
옥천군, 묘목산업특구대학 접목기술사 양성과정 개강
AI 요약옥천군이 묘목산업 종사자를 대상으로 접목기술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또한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담그기와 이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옥천군은 묘목산업특구대학과 협력해 1월 16일부터 3월 10일까지 매주 월요일 오후 1시부터 5시까지 옥천군 묘목산업특구대학에서 접목기술사 양성과정을 개강했다.
과정에는 옥천군 묘목산업 종사자와 농업인 등 20명이 참여한다. 과정에서는 접목기술의 기본 원리, 접목 방법, 접목 관리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운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장 김영수는 "이 과정을 통해 옥천군 묘목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담그기', '이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산면 주민 중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담그기와 이불을 지원하는 것이다.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 김영희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과정에는 옥천군 묘목산업 종사자와 농업인 등 20명이 참여한다. 과정에서는 접목기술의 기본 원리, 접목 방법, 접목 관리 등을 이론과 실습을 통해 배운다.
옥천군 농업기술센터장 김영수는 "이 과정을 통해 옥천군 묘목산업의 기술력 향상과 인력 양성에 기여할 것"이라고 밝혔다.
한편, 옥천군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는 '김장담그기', '이불지원'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청산면 주민 중 저소득층, 노인, 장애인 등 취약계층을 대상으로 김장 담그기와 이불을 지원하는 것이다.
청산면지역사회보장협의체장 김영희는 "이 사업을 통해 취약계층의 생활 안정에 도움이 될 것"이라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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