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장수군
장수군장애인체육회,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선진
AI 요약장수군장애인체육회가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서 탁구, 슐런, 론볼 3개 종목에서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 회장은 선수들의 성적을 자랑스럽게 생각하며 앞으로도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장수군장애인체육회(회장 최훈식)가 지난 10월 25일부터 30일까지 경상남도 김해에서 열린 '제44회 전국장애인체육대회'에 전북특별자치도 대표선수로 출전해 탁구, 슐런, 론볼 3개 종목에서 총 은메달 3개, 동메달 6개를 획득했다.
탁구 종목에서는 이근우가 개인전 은메달, 복식 동메달, 혼합복식 동메달, 단체전 은메달을 획득했고, 백영복은 개인전 은메달,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김준오는 혼합복식 동메달, 이애랑은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다.
슐런 종목에서는 이애랑이 단체전 동메달을 획득했고, 론볼 종목에서는 심재선이 개인전 8강에 진출했다.
최훈식 회장은 "전국의 우수한 선수들과의 경쟁에서 좋은 성적을 거둬 자랑스럽게 생각한다"며 "장애인체육회는 앞으로도 선수들이 실력을 유감없이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을 아끼지 않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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