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KTX광명역 20년사 사진전, 시민 호응 이어져

AI 요약광명시는 KTX 개통 20주년을 맞아 KTX광명역에서 'KTX와 광명시가 걸어온 길' 사진전을 개최했다. 사진전에는 고속철도의 역사와 광명시의 철도 발전 과정을 담은 사진이 전시돼 있다. 사진전은 광명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산업협회 간 협력의 상징으로, 이달 30일까지 열린다.

KTX광명역 20년사 사진전, 시민 호응 이어져
광명시는 KTX 개통 20주년을 기념하여 지난 1일부터 KTX광명역에서 'KTX와 광명시가 걸어온 길' 사진전을 개최하고 있다.

사진전에는 KTX광명역의 역사, 고속철도 건설과 차량개발, 고속철도 개통과 성장 등 4개 주제에 총 48점의 사진이 전시돼 있다. 또한 광명시 미래 철도노선을 한눈에 볼 수 있는 사진도 전시돼 시민들의 기대감을 높이고 있다.

사진전은 광명시,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산업협회 간 협력의 상징으로, 한국철도공사의 지원으로 열리고 있다.

광명시민을 비롯한 많은 철도 이용객이 사진전을 관람하고 있다. 한 시민은 "고속철도의 역사를 한눈에 볼 수 있어 흥미롭고 감회가 새롭다"며 "광명시가 사통팔달 철도의 요충지로 성장하길 기대한다"고 말했다.

박승원 광명시장은 "앞으로도 한국철도공사, 한국철도산업협회와 지속적으로 협력을 강화해 광명시 철도산업 발전에 기여하겠다"고 밝혔다.

사진전은 이달 30일까지 열리며, 관람하려면 광명역 3번 출구 맞은편 광명시홍보관 옆 계단을 찾으면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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