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노후 전기시설 무료개선사업 발대식… 30여 가구 지원
AI 요약안산시가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 전기시설을 무료로 개선하는 사업을 추진한다. 이 사업은 약 30가구를 대상으로 조명과 콘센트를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안산시(시장 이민근)는 한국전기공사협의회 안산시협의회와 함께 '노후 전기시설 무료개선사업'을 추진한다고 밝혔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된 조명과 콘센트를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 가구는 약 30가구로, 시는 취약계층 시설의 노후 정도와 사고 위험성을 고려해 선정했다. 시설 개선은 11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노후 시설 개선의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비용과 기술인력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충당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약계층이 오래된 전기 시설로 인한 고충을 덜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이 사업은 저소득층, 독거노인, 한부모가정, 소년소녀가장 등 에너지 취약계층의 노후된 조명과 콘센트를 교체해 안전하고 쾌적한 생활환경을 제공하기 위해 마련됐다.
사업 대상 가구는 약 30가구로, 시는 취약계층 시설의 노후 정도와 사고 위험성을 고려해 선정했다. 시설 개선은 11월 말까지 완료될 예정이다.
시는 노후 시설 개선의 재료비 등을 지원하고, 비용과 기술인력은 한국전기공사협회 안산협의회 회원들의 재능기부로 충당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취약계층이 오래된 전기 시설로 인한 고충을 덜 수 있게 돼 기쁘다"며 "에너지 나눔의 가치를 지속적으로 실천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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