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안산시
안산시, 시각장애인을 위한 '제25주년 한마음 축제' 열어
AI 요약안산시가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과 제98주년 한글점자의 날을 기념해 '제25주년 한마음 축제'를 개최했다. 행사에서는 흰 지팡이와 함께 걷기, 헌장 낭독, 전달 등이 진행됐고, 시각장애인의 권리 보장과 평등한 사회참여를 위한 관심을 당부했다.

안산시는 지난 7일 노적봉 폭포공원에서 시각장애인연합회 회원과 관계자 등 200여 명이 참석한 가운데 '제25주년 한마음 축제' 행사를 개최했다.
이번 행사는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 및 제98주년 한글점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서는 흰 지팡이와 함께 걷기, 흰 지팡이 헌장 낭독, 흰 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안산시지회장 김성원은 "시각 장애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소중한 날을 기릴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오늘 한마음축제가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번 행사는 제45회 흰 지팡이의 날 및 제98주년 한글점자의 날을 기념하기 위해 열렸다. 행사에서는 흰 지팡이와 함께 걷기, 흰 지팡이 헌장 낭독, 흰 지팡이 전달, 유공자 표창 및 감사패 전달, 노래자랑 등이 진행됐다.
(사)경기도시각장애인연합회 안산시지회장 김성원은 "시각 장애인의 권리를 존중하고 보장하는 소중한 날을 기릴 수 있도록 큰 힘이 되어 주신 회원분들께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박소운 복지국장은 "오늘 한마음축제가 장애에 대한 사회적 인식을 개선하고 따뜻한 사회로 나아가는 걸음이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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