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중구, 불법 주차 전동킥보드에 강력 대응
AI 요약서울 중구가 보행자 안전을 위해 11월 11일부터 연말까지 불법 주차 전동킥보드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 단속반이 주요 지하철역 주변과 즉시견인구역을 중심으로 순찰하며, 공유 킥보드 업체에 방치된 전동킥보드 수거 확대를 당부했다.

서울 중구가 오는 11월 11일부터 연말까지 불법 주차 전동킥보드에 집중 단속을 실시한다고 7일 밝혔다.
중구청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중구청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운영해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단속반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하철역 주변과 즉시견인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즉시견인구역으로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차도 및 자전거도로, 지하철역 출입구 5미터 이내, 버스정류소와 택시 승강장 5미터 이내, 횡단보도 3미터 이내, 점자블록 위,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등이 지정됐다.
또한 중구는 공유 킥보드 업체에 방치된 전동킥보드에 대한 자율적 수거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보행자와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모두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집중 단속이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중구청은 보행자 안전을 위해 중구청 직원으로 구성된 특별 단속반을 운영해 현장 모니터링을 강화한다. 단속반은 유동인구가 많은 주요 지하철역 주변과 즉시견인구역을 중심으로 집중 순찰할 예정이다.
즉시견인구역으로는 보도와 차도가 구분된 차도 및 자전거도로, 지하철역 출입구 5미터 이내, 버스정류소와 택시 승강장 5미터 이내, 횡단보도 3미터 이내, 점자블록 위, 어린이·노인·장애인 보호구역 등이 지정됐다.
또한 중구는 공유 킥보드 업체에 방치된 전동킥보드에 대한 자율적 수거를 확대해 줄 것을 당부했다.
중구 관계자는 "보행자와 전동킥보드 이용자가 모두 안전한 도로 환경을 만드는 것이 중요하다"며 "이번 집중 단속이 올바른 전동킥보드 이용 문화를 정착시키고 보행자 안전을 강화하는 계기가 되길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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