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마포구
마포구, 2024 가구주택기초조사 실시
AI 요약마포구는 2024년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하여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한 기초자료를 수집한다. 조사 대상은 마포구 내 모든 거처와 가구이며,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 종류, 빈집 여부 등 총 14개다. 조사 자료는 통계 목적 외에는 사용되지 않으며,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된다.

마포구(구청장 박강수)는 11월 8일부터 27일까지 20일간 '2024년 마포구 가구주택기초조사'를 실시한다.
이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통계청 주관의 국가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마포구 내 모든 거처와 가구로, 5~30년 된 아파트는 행정자료 활용으로 제외된다.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건축 시기, 총 방 수, 주거시설 수, 오피스텔 주거 여부 등 총 14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옥탑방, 반지하, 지하 거주 현황을 상세히 확인하여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조사는 조사요원 40여 명이 태블릿PC와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하며, 콜센터에서 전화조사를 병행해 응답률을 높인다.
이 조사는 2025년 인구주택총조사와 농림어업총조사의 정확한 조사구 설정과 표본추출틀 구축을 위해 5년마다 실시되는 통계청 주관의 국가 통계 조사다.
조사 대상은 마포구 내 모든 거처와 가구로, 5~30년 된 아파트는 행정자료 활용으로 제외된다. 조사항목은 주소, 거처 종류, 빈집 여부, 건축 시기, 총 방 수, 주거시설 수, 오피스텔 주거 여부 등 총 14개다.
특히 이번 조사에서는 옥탑방, 반지하, 지하 거주 현황을 상세히 확인하여 사회취약계층 주거지원 정책의 기초자료로 활용한다.
조사는 조사요원 40여 명이 태블릿PC와 면접조사를 병행해 진행하며, 콜센터에서 전화조사를 병행해 응답률을 높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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