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서울특별시중구

명동 거리가게 먹거리 특화 교육 성공적 마무리

AI 요약서울 중구는 명동 거리가게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먹거리 특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서는 홍보 전략, AI 활용 마케팅, 메뉴 개발, 위생 안전 강화 등이 다루어졌다. 중구는 이외에도 가격표시제 시행, 카드 결제 의무화, 가격 모니터링, 사고 예방 조치, 정책자금 지원 등을 통해 명동 거리가게 운영 개선에 노력하고 있다.

명동 거리가게 먹거리 특화 교육 성공적 마무리
서울 중구는 명동 거리가게 운영자들을 대상으로 '명동 관광특구 거리가게 먹거리 특화 교육'을 실시했다.

교육에는 먹거리를 판매하는 거리가게 운영자 259명이 참여했다. 참여자들은 마케팅 전문가 양성욱 강사의 강연을 통해 숏폼 등 최신 트렌드를 반영한 홍보 전략, AI 활용 마케팅, 메뉴 개발 등을 배웠다.

특히 관광객이 즐겨 찾는 명동 먹거리의 안전성을 강화하기 위해 국내외 위생 모범사례를 공유하고, K급 소화기 구비 등 화재 사고 예방을 위한 규칙 준수를 강조했다.

교육에 참여한 거리가게 운영자는 "거리가게 이미지 개선과 고객 만족도 향상을 위한 새로운 방법을 배울 수 있어 유익했다"고 전했다.

중구는 이번 교육 외에도 명동 거리가게 운영 개선을 위해 다양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바가지요금 근절을 위해 가격표시제를 시행하고 카드 결제를 의무화했으며, 주요 메뉴에 대한 월별 가격 모니터링을 통해 가격 안정화에 힘쓰고 있다.

또한 우천 시 전기 사용 안전성을 높이기 위해 명동거리 분전함을 교체하고, 열 사용 거리가게에 소화기를 설치하는 등 사고 예방에도 만전을 기하고 있다. 아울러 명동 거리가게 정책자금 지원을 위한 '지역밀착 특별보증'도 시행하고 있다.

중구 관계자는 "명동 거리가게는 많은 관광객들이 찾는 관광 명물로 자리잡았다"며, "중구는 앞으로도 체계적인 교육과 지원을 통해 거리가게가 관광특구의 품격을 높이는 데 일조할 수 있도록 적극적으로 돕겠다"고 전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중구 최신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