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중구
남산 주변 '고도지구'급 규제 풀어 장충동 개발 숨통 틔워
AI 요약서울 중구가 장충동 일대 개발 활성화를 위해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발표했다. 재정비안에는 규제 완화, 특별계획구역 신설, 용도 조정 등이 포함되어 있다. 중구는 이번 재정비가 주민 만족도 향상과 체계적인 도시관리 기반 마련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하고 있다.

서울 중구가 남산 인접 지역인 장충동 일대에 대한 지구단위계획 재정비안을 발표했다. 이번 재정비안은 다음과 같은 내용을 담고 있다.
* 건축물 높이 계획 및 최대 개발 규모 완화
* 특별계획(가능)구역 신설
* 지정용도 및 권장용도 조정
특히, 퇴계로 남측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기존 30m에서 50m로 허용하고, 특별계획(가능)구역을 2곳 신설해 주거환경 개선과 민간개발을 촉진한다.
중구는 이번 재정비가 장충동 일대 정비사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재정비안은 이달 21일까지 주민 열람 공고되고, 오는 13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 건축물 높이 계획 및 최대 개발 규모 완화
* 특별계획(가능)구역 신설
* 지정용도 및 권장용도 조정
특히, 퇴계로 남측 건축물의 최고 높이를 기존 30m에서 50m로 허용하고, 특별계획(가능)구역을 2곳 신설해 주거환경 개선과 민간개발을 촉진한다.
중구는 이번 재정비가 장충동 일대 정비사업의 새로운 동력이 되기를 기대하고 있다. 재정비안은 이달 21일까지 주민 열람 공고되고, 오는 13일 주민설명회를 통해 주민 의견을 수렴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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