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고창군
고창군, 제17기 새내기농업학교 및 제7기 체류형농업창업교육 수료
AI 요약고창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에서 체류형농업창업교육과 새내기농업학교 수료생을 대상으로 수료식이 열렸다. 수료생들은 농업 이론과 실습을 통해 귀농과 창업을 준비했다.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은 지난 6년간 155세대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이 중 97세대가 고창에 정착했다. 올해도 20세대가 고창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고창군 체류형농업창업지원센터는 지난 5일 새내기농업학교와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을 수료한 신규농업인을 대상으로 수료식을 열었다.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관계자, 가족들이 참석했다. 체류형농업창업교육 수료생 25명과 새내기농업학교 수료생 40명이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은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농업 이론과 실습을 제공한다. 교육생들은 9개월간 체류형 숙소에 머물며 귀농 생활을 체험하고 창업을 준비한다.
새내기농업학교는 고창군에 정착한 지 5년 이내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농업지식과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새내기농업학교는 1,4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은 지난 6년간 155세대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97세대 167명이 고창에 정착했다. 올해도 체류형 교육생 30세대 중 20세대 30명이 고창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태 고창군 부군수는 "수료생들의 열정과 성실함 덕분에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체류형농업창업교육과 새내기농업학교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수료식에는 수료생과 관계자, 가족들이 참석했다. 체류형농업창업교육 수료생 25명과 새내기농업학교 수료생 40명이 교육을 마치고 수료증을 받았다.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은 귀농을 준비하는 이들에게 농업 이론과 실습을 제공한다. 교육생들은 9개월간 체류형 숙소에 머물며 귀농 생활을 체험하고 창업을 준비한다.
새내기농업학교는 고창군에 정착한 지 5년 이내 신규 농업인을 대상으로 기초적인 농업지식과 실무 교육을 제공한다.
올해로 17번째를 맞이하는 새내기농업학교는 1,423명의 수료생을 배출했고, 체류형농업창업교육은 지난 6년간 155세대의 수료생을 배출했다. 이 중 97세대 167명이 고창에 정착했다. 올해도 체류형 교육생 30세대 중 20세대 30명이 고창에 정착할 것으로 예상된다.
김철태 고창군 부군수는 "수료생들의 열정과 성실함 덕분에 교육이 성공적으로 마무리됐다"며 "체류형농업창업교육과 새내기농업학교가 귀농인들의 안정적인 정착을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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