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노원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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노원구, 8번째 청소년 아지트 개장
AI 요약노원구가 청소년 놀이문화시설인 '노해 청소년아지트'를 개소했다. 이 아지트는 청소년들의 요구에 맞춘 공간 배치와 콘텐츠를 갖추고 있으며, 다목적실, PC존, 헬스케어존, 포토 및 뮤직 스튜디오 등으로 구성되어 있다. 아지트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까지 청소년 누구나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노원구(구청장 오승록)가 청소년 놀이문화시설인 "노해 청소년아지트"를 개소했다.
노해 청소년 아지트는 구에서 조성한 8번째 청소년 아지트로, 노해 체육공원 내 132㎡ 부지에 지상 1층 규모로 조성됐다. 주변에는 6개 학교가 밀집해 있지만 청소년들이 어울릴 공간이 부족했다.
구는 인근 학생들을 대상으로 설문조사를 실시해 청소년들의 요구에 맞춘 공간 배치와 콘텐츠를 구성했다. 아지트는 다목적실, PC존, 헬스케어존, 포토 및 뮤직 스튜디오 등으로 꾸며졌다. 각 공간에는 보드게임, 도서, 운동기구 등이 구비됐다.
공용홀에는 간식거리를 판매하고, 미디어월에는 청소년들이 K-POP 공연, 영화, 스포츠 행사 등을 관람할 수 있는 대형 LED 디스플레이어가 설치됐다.
아지트는 휴관일인 월요일을 제외하고 매주 화요일부터 일요일 오전 10시부터 오후 9시까지 청소년 누구나 예약 없이 이용할 수 있다.
오승록 노원구청장은 "청소년들이 쉴 수 있고 건강하게 활동할 수 있는 공간이 부족하다"며 "앞으로도 청소년들을 위한 노력을 하겠다"고 말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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