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다문화 가족 위한 온라인 여행 프로그램 'K-서울문화 관광명소' 운영
AI 요약금천문화재단이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온라인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융화될 수 있도록 돕는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 사이의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 10가구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금천문화재단은 11월 8일부터 12월 27일까지 다문화 가족을 대상으로 '다문화 가족과 함께 떠나는 K-서울문화 관광명소' 온라인 여행 프로그램을 운영한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한국의 궁궐, 왕릉, 성곽 등 문화관광명소를 사진으로 여행해 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체험한 관광명소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도 배운다.
대면 수업은 11월 10일과 12월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궁중의상 체험과 장명루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 사이의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 10가구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금천문화재단 서영철 대표이사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한국 사회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부모와 자녀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한국 사회에 쉽게 융화될 수 있도록 기획되었다. 온라인 수업과 대면 수업을 병행해 진행된다.
온라인 수업은 매주 금요일 오후 7시 30분에 진행되며, 한국의 궁궐, 왕릉, 성곽 등 문화관광명소를 사진으로 여행해 볼 수 있다. 참가자들은 체험한 관광명소를 활용해 영상을 제작하는 방법도 배운다.
대면 수업은 11월 10일과 12월 8일 오전 10시에 진행되며, 궁중의상 체험과 장명루 만들기 체험이 준비되어 있다.
참여대상은 초등학교 3학년부터 중학생 사이의 자녀를 둔 다문화 가족 10가구이며, 선착순으로 모집한다. 신청은 금천구립도서관 누리집에서 가능하다.
금천문화재단 서영철 대표이사는 "이 프로그램은 다문화 가정의 자녀와 부모가 한국의 역사와 문화를 배우고 적응하는 데 도움이 되고, 한국 사회를 이해하고 지역사회와 유대감을 높이는 계기가 되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