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태안군
태안군,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사업 최종 선정
AI 요약태안군이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사업에 최종 선정돼 2억 원을 확보했다. 이를 통해 태안읍에 실내 낙농체험장을 건립하고 다양한 낙농관광 프로그램을 개발해 지역 관광자원을 육성할 계획이다.

태안군이 충청남도 주관 '2024년 농촌자원복합산업화 지원' 4차 공모에 최종 선정돼 총 사업비 2억 원을 확보했다.
군은 민간보조사업 참여업체인 '더맘유가공연구소'와 함께 신청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 말까지 태안읍 시목리 일대에 민간사업자 주관으로 실내 낙농체험장을 건립하는 등 지역색을 살린 낙농관광지 육성에 나선다.
해당 업체는 낙농체험·전시장과 외부 체험장을 건립하고, 지역 농수산물과 연계된 로컬푸드 공방 체험, 송아지 먹이주기 체험, 송아지와 산책 체험 등 다양한 힐링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목초지와 연계된 정원을 조성하고 숙박 및 스테이·컨벤션 프로그램을 검토하는 등 낙농관광이 태안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낙농기업들과의 차별성을 꾀하고 태안의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업체와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군은 민간보조사업 참여업체인 '더맘유가공연구소'와 함께 신청해 선정됐다. 이에 따라 내년 말까지 태안읍 시목리 일대에 민간사업자 주관으로 실내 낙농체험장을 건립하는 등 지역색을 살린 낙농관광지 육성에 나선다.
해당 업체는 낙농체험·전시장과 외부 체험장을 건립하고, 지역 농수산물과 연계된 로컬푸드 공방 체험, 송아지 먹이주기 체험, 송아지와 산책 체험 등 다양한 힐링 및 체험 프로그램을 준비할 예정이다.
또한, 목초지와 연계된 정원을 조성하고 숙박 및 스테이·컨벤션 프로그램을 검토하는 등 낙농관광이 태안의 새로운 관광자원으로 자리매김할 수 있도록 준비에 나선다.
군 관계자는 "전국 곳곳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낙농기업들과의 차별성을 꾀하고 태안의 특색을 담은 프로그램을 개발해 나갈 수 있도록 적극 지원할 것"이라며 "사업이 차질 없이 추진될 수 있도록 업체와 함께 노력을 기울이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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