충청남도홍성군
2024년 홍성군 마을만들기 성과발표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 성료
AI 요약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가 '마을만들기 성과발표대회'를 개최해 50개 마을이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졌다. 우수사례 발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이 진행됐고, 유공자 표창이 처음 도입됐다. 하이라이트는 50개 마을의 깃발 퍼포먼스로,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를 상징했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5일 홍주문화체육센터에서 '2024년 마을만들기 성과발표대회 및 어울림 한마당'을 개최했다.
행사에는 50개 마을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졌다. 우수사례 발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유공자 표창에서는 장곡면 상송1리가 마을 부문, 김가호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 부회장이 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하이라이트는 50개 마을이 함께 펼친 깃발 퍼포먼스로,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라는 행사 취지를 상징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낸 마을 발전의 성과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표창 제도를 매년 시행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마을을 발굴·격려할 계획이다.
행사에는 50개 마을이 참여해 지역 공동체의 성과를 공유하고 화합을 다졌다. 우수사례 발표, 공연, 전시, 체험 프로그램 등이 진행됐다.
올해 처음 도입된 유공자 표창에서는 장곡면 상송1리가 마을 부문, 김가호 홍성군 마을만들기협의회 부회장이 개인 부문을 수상했다.
하이라이트는 50개 마을이 함께 펼친 깃발 퍼포먼스로,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라는 행사 취지를 상징했다.
장이진 농업정책과장은 "주민들의 자발적 참여로 이뤄낸 마을 발전의 성과를 확인하는 소중한 자리"라며 "주민 주도의 마을만들기 사업을 적극 지원하겠다"고 밝혔다.
홍성군 마을만들기지원센터는 표창 제도를 매년 시행해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한 개인과 마을을 발굴·격려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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