강원특별자치도평창군
강원도 최초 '장애인편의점' 평창에 문 연다
AI 요약평창군에 중증장애인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편의점이 개점했다. 이는 전국에서 두 번째로 개점하는 장애인편의점으로, 중증장애인의 사회 참여를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평창군에 국립평창청소년수련원에 중증장애인의 자립 지원을 위한 장애인편의점이 개점했다.
전국에서는 두 번째로 개점하는 장애인편의점으로, 보건복지부, 한국장애인개발원, BGF리테일이 협력해 운영한다.
장애인편의점은 중증장애인이 자신의 삶을 관리하고 사회활동에 참여할 수 있도록 지원하는 목적으로 설립되었다. 제주도에 1호점이 개점한 데 이어 평창에 2호점이 마련되었다.
개점식에는 심재국 평창군수, 남진삼 평창군의회 의장, 김광성·이은미·이창열 군의원 등이 참석해 축하했다.
심재국 평창군수는 "전국에서 2번째, 강원도에서는 최초로 평창군에 장애인편의점이 생겨 기쁘다"며 "민관이 함께 장애인복지를 위한 발전 방향을 모색해 나갈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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