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구리시
구리문화재단, '방정환문학상' 공동 주최로 아동문학 발전에 기여
AI 요약'방정환문학상' 시상식이 열려 아동문학 발전에 기여한 작가와 평론가들이 수상했다. 이 시상식은 아동친화도시 구리시의 이미지를 높이고 아동문학상의 권위를 높이는 데 기여했다.

구리문화재단과 아동문학평론사가 공동 주최한 '방정환문학상' 시상식이 11월 2일 구리아트홀 유채꽃 소극장에서 열렸다.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대표이사는 "아동문학에 헌신한 방정환 선생을 기리는 시상식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아동친화도시로서 구리시의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문학평론사 김용희 대표는 "구리문화재단과의 공동 개최로 '방정환문학상'이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구리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시 부문에 손동연 시인, 동화 부문에 김경옥 작가, 평론 부문에 전병호 평론가가 각각 수상했다. 상금은 동시·동화 부문 각각 1,000만원, 이재철평론상은 50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는 8명의 아동문학 평론 신인문학상 수상자가 배출됐으며, 많은 아동문학 작가와 문인들의 축하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구리문화재단 진화자 대표이사는 "아동문학에 헌신한 방정환 선생을 기리는 시상식에 참여하게 되어 영광스럽다"며, "아동친화도시로서 구리시의 이미지를 높일 것"이라고 말했다.
아동문학평론사 김용희 대표는 "구리문화재단과의 공동 개최로 '방정환문학상'이 최고 권위의 아동문학상으로 자리매김했다"며 "구리문화재단에 감사드린다"고 밝혔다.
이번 시상식에서는 동시 부문에 손동연 시인, 동화 부문에 김경옥 작가, 평론 부문에 전병호 평론가가 각각 수상했다. 상금은 동시·동화 부문 각각 1,000만원, 이재철평론상은 500만원이 수여됐다.
또한, 이번 시상식에는 8명의 아동문학 평론 신인문학상 수상자가 배출됐으며, 많은 아동문학 작가와 문인들의 축하 속에 성대하게 막을 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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