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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 4년 연속 수상
AI 요약진주시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4년 연속 수상을 차지했다. 최우수상은 철도문화공원, 우수상은 사봉밥집이 수상했다. 진주시는 목조건축을 통해 지속 가능한 미래를 실천하고 있다.

진주시가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에서 4년 연속 수상을 차지했다. 도시건설국에 따르면, 진주시는 최우수상을 철도문화공원, 우수상을 사봉밥집이 수상했다.
철도문화공원은 강남동에 위치한 차량정비고, 일호광장 진주역,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사봉밥집은 사봉면 봉곡리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목조 건축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환경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되었다.
진주시는 목조건축 대중화, 목조도시 활성화, 온실가스 감축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목조건축을 실천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4년 11월 20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리고, 전시회는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진주시 공공건축팀장 이한성은 "시상식에 참여하고 홍보를 통해 진주시의 목조건축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철도문화공원은 강남동에 위치한 차량정비고, 일호광장 진주역, 복합커뮤니티센터로 구성되어 있다. 사봉밥집은 사봉면 봉곡리에 위치해 있다.
대한민국 목조건축대전은 산림청이 주최하고 한국목조건축협회가 주관하는 대회로, 목조 건축의 우수성과 활용 가능성을 탐구하고 친환경 목재산업을 활성화하기 위해 2003년부터 시작되었다.
진주시는 목조건축 대중화, 목조도시 활성화, 온실가스 감축 등 지속 가능한 미래를 위해 목조건축을 실천하고 있다.
시상식은 2024년 11월 20일 서울에너지드림센터에서 열리고, 전시회는 11월 20일부터 26일까지 같은 장소에서 열린다.
진주시 공공건축팀장 이한성은 "시상식에 참여하고 홍보를 통해 진주시의 목조건축 우수성을 알리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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