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진주시, 내년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 시행
AI 요약진주시가 내년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요금을 100원으로 인하하는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 이 요금제는 인구소멸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며, 지역경제 활성화와 친환경 교통정책 실현을 목표로 한다.

진주시가 인구소멸과 저출산 문제에 대응하고 어린이·청소년의 이동권을 보장하기 위해 내년부터 '어린이·청소년 시내버스 100원 요금제'를 시행한다고 밝혔다.
이 요금제는 2025년 1월 2일부터 시행되며, 18세 이하 청소년(어린이 포함)이 어린이·청소년 교통카드를 이용할 경우 관내 시내버스 요금이 100원으로 적용된다.
현재 어린이(6~12세)는 현금 750원, 카드 700원, 청소년(13~18세)은 현금 1,000원, 카드 950원을 지불하고 있으나, 요금제 시행 후에는 모두 100원으로 변경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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