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종로구
무계원 개관 10주년 기념전시 '오진암' 개최
AI 요약종로구는 무계원 개관 10주년을 맞아 오진암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전시에서는 오진암의 변천사와 무계원의 역사를 돌아보고, 국악인에 대한 기록과 전통문화 전시를 소개한다.

종로구는 무계원 개관 10주년을 맞아 12월 8일까지 '오진암' 기획전시를 개최한다.
오진암은 과거 서울시 등록 음식점 1호로, 정치인과 기업인이 자주 방문하고 국악 공연이 펼쳐지는 고급 한정식집이었다. 무계원은 오진암을 재탄생시킨 곳으로, 오진암의 건물 자재를 사용해 지어졌다.
전시에서는 오진암의 변천사와 무계원의 역사를 돌아본다. 오진암 안채에서는 오진암의 주인이자 조선시대 서화가였던 송은 이병직의 삶과 작품을 소개한다. 별채에서는 오진암을 기반으로 활동한 명창 안비취, 김옥심, 김뻑국 등 국악인에 대한 기록을 전시한다.
또한 종로구는 무계원에서 운영해 온 전통문화 전시, 교육, 체험 등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달에는 전시 연계 공연으로 경기민요 소리꾼 공연과 전통 무용단의 공연이 열렸다.
오진암은 과거 서울시 등록 음식점 1호로, 정치인과 기업인이 자주 방문하고 국악 공연이 펼쳐지는 고급 한정식집이었다. 무계원은 오진암을 재탄생시킨 곳으로, 오진암의 건물 자재를 사용해 지어졌다.
전시에서는 오진암의 변천사와 무계원의 역사를 돌아본다. 오진암 안채에서는 오진암의 주인이자 조선시대 서화가였던 송은 이병직의 삶과 작품을 소개한다. 별채에서는 오진암을 기반으로 활동한 명창 안비취, 김옥심, 김뻑국 등 국악인에 대한 기록을 전시한다.
또한 종로구는 무계원에서 운영해 온 전통문화 전시, 교육, 체험 등을 소개하는 공간도 마련했다. 지난달에는 전시 연계 공연으로 경기민요 소리꾼 공연과 전통 무용단의 공연이 열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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