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남양산시
중앙동에서 만나는 세계, 문화다양성 축제 개최
AI 요약양산시 중앙동에서 문화다양성 축제가 개최돼 이주민, 내국인, 지역 주민들이 서로의 문화를 체험하고 공유했다. 축제에는 전통 의상 입기, 전통음식 소개, 민속놀이 체험 등 다양한 프로그램이 마련됐다. 주민자치회장과 동장은 이번 축제가 지역 공동체 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했다.

양산시 중앙동행정복지센터는 지난 2일 중앙동 주민자치회가 주관한 중앙동 문화다양성 축제를 개최했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 기획한 주민특성화사업으로, 이주민과 내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 주민들과 나라별 문화를 체험하는 공유하는 장으로 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만국기 장식과 세계 문화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전통음식 소개와 레시피 공유도 이뤄졌다.
또한 나라별 전통민속놀이 체험, 세계 랜드마크 그리기, 국기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현욱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 내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과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창준 중앙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중앙동이 더욱 돈독한 지역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주민들의 의식 개선과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이번 축제는 중앙동 주민자치회에서 기획한 주민특성화사업으로, 이주민과 내국인이 서로의 문화를 존중하고 지역 주민들과 나라별 문화를 체험하는 공유하는 장으로 사회 통합의 중요성을 체험하는 취지에서 기획됐다.
행사장에는 만국기 장식과 세계 문화체험 부스가 마련됐다. 참여자들은 각국의 전통 의상을 입어보고 포토존에서 기념사진을 찍었으며, 전통음식 소개와 레시피 공유도 이뤄졌다.
또한 나라별 전통민속놀이 체험, 세계 랜드마크 그리기, 국기 키링 만들기 프로그램이 진행됐다.
우현욱 주민자치회장은 "지역사회 내 문화 다양성의 중요성과 소통의 필요성을 느끼고 이번 행사를 기획했다"고 말했다.
김창준 중앙동장은 "이번 축제를 통해 중앙동이 더욱 돈독한 지역 공동체로 발전할 수 있는 소중한 기회였다"며 "주민들의 의식 개선과 참여 확대를 위해 지속적인 노력을 기울일 것"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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