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광역시남구
남구, 내년 취약계층 자녀·장애인 여가활동에 12억 지원
AI 요약광주 남구가 내년부터 취약계층 가정의 유소년, 청소년, 장애인의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12억여원을 투자한다. 이 사업은 매월 1인당 10~11만원 이내의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지원하며, 취약계층 가구 자녀와 장애인 지원에 각각 10억 8,900만원과 1억 4,124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광주 남구(구청장 김병내)는 내년부터 취약계층 가정의 유소년, 청소년, 장애인의 여가 활동 활성화를 위해 12억여원을 투자한다고 4일 밝혔다.
이 사업은 취약계층의 삶의 질 향상과 건강한 삶 유지를 목적으로 매월 1인당 10~11만원 이내의 스포츠 강좌 이용권을 지원한다.
대상자는 관내 거주 취약계층 가정의 만 5~18세 유소년 및 청소년, 만 5~69세 등록 장애인으로, 기초생활수급 가구, 차상위 계층 가구, 법정 한부모 가구의 자녀도 포함된다.
남구는 취약계층 가구 자녀와 장애인 지원을 위해 내년에 각각 10억 8,900만원과 1억 4,124만원을 투입할 계획이다.
스포츠 강좌 이용권 신청은 8일부터 29일까지 스포츠 강좌 이용권 홈페이지 또는 구청, 동 행정복지센터에서 가능하다.
선정은 12월 2~12일 사이에 실시되며, 취약계층 가구 유‧청소년 865명과 등록 장애인 107명이 선정될 예정이다.
대상자에게는 매월 10만 5,000원~11만원 범위의 연간 이용권이 제공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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