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임실군
임실군, 무진장․임실 3쿠션 당구대회 성황리 마쳐
AI 요약임실군에서 '2024년 무진장·임실 3쿠션 당구대회'가 개최되어 100여 명의 당구 동호인이 참가했다. 이정만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임실군체육회장은 당구의 저변 확대화와 생활체육으로의 자리잡기를 기대했다.

임실군이 지난 3일 관내 당구장 3개소에서 '2024년 무진장·임실 3쿠션 당구대회'를 개최했다. 임실군과 인접한 무주·진안·장수군에서 100여 명의 당구 동호인이 참가해 성황을 이뤘다.
임실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임실군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당구의 저변 확대화와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가 많아 한 경기당 30이닝 제한으로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도왔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이정만(임실군청)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 박순기(무주), 공동 3위 신중희(진안), 이광원(장수), 하이런상은 박성일(무주) 씨가 차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규 문화안전소방위원장과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 이병주 회장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 의미를 더했다.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멀리서 찾아주신 당구 동호인들과 뜻깊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임실군당구연맹 김상현 회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임실군을 널리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당구가 생활체육으로 널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임실군체육회가 주최하고 임실군당구연맹이 주관한 이번 대회는 당구의 저변 확대화와 동호인들의 화합의 장을 마련하기 위해 열렸다. 경기는 단판 토너먼트로 진행되었으며, 참가자가 많아 한 경기당 30이닝 제한으로 원활한 경기 진행을 도왔다.
치열한 접전 끝에 이정만(임실군청) 씨가 우승을 차지했으며, 준우승 박순기(무주), 공동 3위 신중희(진안), 이광원(장수), 하이런상은 박성일(무주) 씨가 차지했다.
전북특별자치도의회 박정규 문화안전소방위원장과 전북특별자치도당구연맹 이병주 회장이 격려와 응원을 보내 의미를 더했다.
김병이 임실군체육회장은 "이번 대회를 위해 멀리서 찾아주신 당구 동호인들과 뜻깊은 행사 준비에 애써주신 임실군당구연맹 김상현 회장님과 관계자들께 감사드린다"며 "임실군을 널리 알리고, 남녀노소 누구나 쉽게 즐길 수 있는 당구가 생활체육으로 널리 자리 잡기를 바란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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