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주시
전주, '2024 타이베이국제여전'서 야간관광 매력 홍보
AI 요약전주시가 대만 관광박람회에 참가해 야간관광의 우수성을 홍보하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마케팅을 전개했다. 전주시는 한국관 내 홍보관을 운영하고, SNS 홍보 및 퀴즈 이벤트를 진행했다. 또한 현지 여행업계와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상품 홍보·상담을 실시하고,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했다.

전주시가 대만 최대 규모의 관광박람회인 '2024 타이베이국제여전(ITF)'에 참가해 야간관광의 우수성을 알리고 외국인 관광객 유치를 위한 홍보 마케팅을 전개했다.
전주시는 한국관 내 전주시 야간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1박 이상의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한문화 콘텐츠를 보유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홍보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전주 관광 SNS 홍보 및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전주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전주 관광 홍보 및 인접 시·군과 연계한 상품 홍보·상담을 전개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대만지사, 국내외 참가업체와의 간담회에 참가해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한국관광공사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만은 개별관광 잠재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 박람회를 통해 전주 및 여행상품을 홍보하고, 신규 방한상품 개발, 개별관광객 대상 홍보 등을 통해 잠재 수요층을 실질적인 전주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전주시는 한국관 내 전주시 야간관광 홍보관을 운영해 1박 이상의 체류형 야간관광 여행상품을 소개하고, 한문화 콘텐츠를 보유한 '가장 한국적인 도시' 전주를 홍보했다.
또한 한국관광공사와 연계해 전주 관광 SNS 홍보 및 퀴즈 이벤트를 운영하고, 홍보 물품을 배부했다.
전주시는 현지 여행업계와 개별여행객을 대상으로 전주 관광 홍보 및 인접 시·군과 연계한 상품 홍보·상담을 전개했다.
특히 한국관광공사 대만지사, 국내외 참가업체와의 간담회에 참가해 신규 방한 상품 개발을 위한 네트워킹을 구축하고, 한국관광공사 협력사업에 대해 논의했다.
노은영 전주시 문화체육관광국장은 "대만은 개별관광 잠재수요가 높은 시장"이라며 "현지 박람회를 통해 전주 및 여행상품을 홍보하고, 신규 방한상품 개발, 개별관광객 대상 홍보 등을 통해 잠재 수요층을 실질적인 전주 관광으로 이어지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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