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구광역시달성군
달성군, 어린이 그림책 제작 발표회 개최
AI 요약달성군립도서관과 홍익대학교가 협력해 어린이들이 만든 그림책 15권을 발간했다. 어린이들은 그림책 제작 발표회에서 자신의 작품을 소개했고,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의 재능 발견과 꿈 지원에 기여했다.

달성군립도서관은 홍익대학교와 협력해 '나는 그림책 작가' 프로그램을 진행, 어린이들이 만든 그림책 15권을 발간했다.
지난 11월 2일에는 그림책 제작 발표회가 열렸고,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의 그림책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홍익대학교 사카베 히토미 교수와 김남진 작가의 지도 아래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총 15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각자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과정과 그림책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고,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대해 설명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 만들기에 관심이 있었고,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됐다"며 뿌듯함을 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까지 총 58권의 그림책이 발간됐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그림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그림책과 원화를 도서관에 전시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펼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지난 11월 2일에는 그림책 제작 발표회가 열렸고, 어린이들이 직접 자신의 그림책을 소개했다.
이 프로그램은 홍익대학교 사카베 히토미 교수와 김남진 작가의 지도 아래 4월부터 8월까지 진행됐다. 총 15명의 어린이가 참여해 각자 독특한 그림책을 만들었다.
발표회에서는 프로그램 과정과 그림책 제작 과정을 담은 영상이 공개됐고, 어린이들이 그림책에 대해 설명했다.
참여한 어린이들은 "책 만들기에 관심이 있었고, 이번 프로그램은 인생의 한 페이지가 됐다"며 뿌듯함을 표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2021년부터 진행 중이며, 올해까지 총 58권의 그림책이 발간됐다. 달성군립도서관은 어린이들의 꿈을 지원하기 위해 그림책 발표회를 개최하고, 그림책과 원화를 도서관에 전시하고 있다.
최재훈 달성군수는 "이 프로그램은 어린이들이 재능을 발견하고 펼칠 수 있는 기회였다"며 "앞으로도 어린이와 청소년이 꿈을 펼칠 수 있도록 지원할 것"이라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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