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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시간의 결; 전통과 현대의 조우' 전시 개막

AI 요약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시간의 결' 전시가 개막했다. 이선복, 이신숙, 이철규 작가의 작품이 전시되며,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는 예술적 감동을 선사한다. 전시는 12월 15일까지 진행되며, 관람료는 무료이다.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시간의 결; 전통과 현대의 조우' 전시 개막
화순군(구복규 군수)은 11월 1일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에서 2024년 마지막 기획전 '시간의 결' 전시를 개막했다.

개막식에는 강종철 화순부군수, 오형열 화순군의회 의장, 문화예술 단체 대표 등이 참석했다.

이번 전시는 이선복, 이신숙, 이철규 작가의 작품을 선보인다. 이선복 작가는 한국 전통 산수화와 호랑이 그림으로 한국적 정서를 표현했고, 이신숙 작가는 서양화 인상주의 기법으로 몽환적인 자연과 인물을 담았다. 이철규 작가는 독특한 시각으로 사람과 사물을 재해석해 컬러풀한 일러스트로 표현했다.

작가들은 개막행사에서 관람객들과 작품에 담긴 이야기와 제작 과정을 소통했다. 강삼영 문화예술과장은 "전통과 현대가 조화를 이루어 깊은 예술적 감동을 전하고자 한다"고 말했다.

'시간의 결; 전통과 현대의 조우' 전시는 10월 3일부터 12월 15일까지 화순군립최상준미술관 제1·2전시실에서 진행된다. 관람료는 무료이며, 매주 월요일 휴관한다. 운영시간은 오전 10시부터 오후 5시까지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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