인천광역시부평구
부평구, 2024년 가을철 산불방지 대책본부 운영
AI 요약부평구가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하고, 산불전문예방진화대를 채용하며, 산불 드론을 활용해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에 대비해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동 대응 체계를 유지하고, 산불예방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부평구(구청장 차준택)는 가을철 산불 조심 기간을 맞아 공원녹지과 내에 산불방지 대책본부를 설치했다.
대책본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산불 예방 상시 감시체제를 구축한다.
구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1명을 채용하고, 산불 드론을 활용해 등산로와 산불취약지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초동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구는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동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산불감시인력을 통해 주요 등산로와 민원지역을 감시하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는 산림이 전체 면적의 26%를 차지해 산불 발생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며 "철저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으로 산림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대책본부는 11월 1일부터 12월 15일까지 운영되며, 산불 예방 상시 감시체제를 구축한다.
구는 산불전문예방진화대 11명을 채용하고, 산불 드론을 활용해 등산로와 산불취약지 감시를 강화한다. 또한 초동진화에 집중할 계획이다.
특히 북한의 쓰레기 풍선 살포로 인한 산불 발생 위험이 높아지자, 구는 군부대 등 관계기관과 협력해 공동 대응 체계를 유지한다.
산불감시인력을 통해 주요 등산로와 민원지역을 감시하고, 산불예방 홍보물을 배부해 홍보 활동을 강화한다.
구 관계자는 "부평구는 산림이 전체 면적의 26%를 차지해 산불 발생 위험이 항상 존재한다"며 "철저한 산불예방과 감시활동으로 산림을 지키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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