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송파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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송파구청-노조, 노조 사무실 재단장…열린 공간으로!
AI 요약송파구청이 송파구노조와 협력해 구청 내 노조 사무실을 재단장해 '더 라운지'라는 열린 공간과 '더, 공감'이라는 새로운 사무실을 조성했다. 이 공간은 직원과 주민을 위한 휴게 공간, 회의실, 사무실로 활용될 예정이다.

송파구청은 송파구지부 전국공무원노동조합(송파구노조)과 협력해 구청 내 노조 사무실을 재단장했다.
구청사는 건립 후 37년이 지나 유휴공간이 부족해 방문 주민과 직원들의 불편이 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올해 5월 송파구노조와 협의를 거쳐 노조 사무실 이전과 재배치 등으로 새로운 공간 조성에 나섰다.
구청사 10층에 있던 송파구노조 사무실은 재단장 후 '더 라운지'라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더 라운지'는 세미나실로, 대형 LED 전광판과 최신식 음향 장비를 갖추고 있다. 각종 단체 회의, 부서 회의 등을 비롯해 유휴 시간대에는 직원들의 휴게 공간으로 활용된다.
송파구노조는 같은 층에 있던 서울시청노동조합 송파지부(서울시노조)가 사용하던 공간으로 사무실을 재배치했다. 서울시노조 역시 같은 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무실을 새롭게 꾸며 이전했다.
새로운 송파구노조 사무실은 '더, 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0월 31일 개소식을 가졌다. 사무공간 외에도 안마의자, 캠핑 의자와 탁자 등을 구비하고 있다. 송파구노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캠핑장 예약 및 용품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공간은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송파구노조의 새 출발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노조와 함께 고민하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직원들이 만족하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섬김행정'이 지속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구청사는 건립 후 37년이 지나 유휴공간이 부족해 방문 주민과 직원들의 불편이 컸다. 이를 해결하기 위해 구는 올해 5월 송파구노조와 협의를 거쳐 노조 사무실 이전과 재배치 등으로 새로운 공간 조성에 나섰다.
구청사 10층에 있던 송파구노조 사무실은 재단장 후 '더 라운지'라는 열린 공간으로 만들어졌다. '더 라운지'는 세미나실로, 대형 LED 전광판과 최신식 음향 장비를 갖추고 있다. 각종 단체 회의, 부서 회의 등을 비롯해 유휴 시간대에는 직원들의 휴게 공간으로 활용된다.
송파구노조는 같은 층에 있던 서울시청노동조합 송파지부(서울시노조)가 사용하던 공간으로 사무실을 재배치했다. 서울시노조 역시 같은 층 유휴공간을 활용해 사무실을 새롭게 꾸며 이전했다.
새로운 송파구노조 사무실은 '더, 공감'이라는 이름으로 지난 10월 31일 개소식을 가졌다. 사무공간 외에도 안마의자, 캠핑 의자와 탁자 등을 구비하고 있다. 송파구노조는 직원들을 대상으로 캠핑장 예약 및 용품 대여 서비스도 제공한다.
서강석 송파구청장은 "새로 조성된 공간은 직원을 우선으로 생각하는 송파구노조의 새 출발을 의미한다"며 "앞으로 노조와 함께 고민하며 경직된 조직문화를 개선하고, 직원들이 만족하는 근무환경을 만들어 '섬김행정'이 지속되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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