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금천구
금천구 청소년 대사, 비핵화 미래에 목소리 높여
AI 요약금천구에서 청소년들의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과 협상 능력을 키우기 위한 모의 국제연합 대회가 개최된다. 대회에서는 '세계안전 및 평화'를 주제로 각국 대표단이 토론하고, 공동 결의안을 작성한다.

금천구(구청장 유성훈)는 11월 2일 오후 1시 금천구청에서 '제2회 금천구 청소년 모의 국제연합(UN) 대회'를 개최한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협상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4~24세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5명이 하나의 국가를 대변한다.
대상 국가는 북한, 중국,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인도이다. '세계안전 및 평화'가 단일 의제로 선정됐으며, 각 참가국 대표단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와 비핵화의 미래'에 대해 각국의 주장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청소년 의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해 각국 대표단과 의제가 소개된다. 각국 대표단은 기조 연설문을 통해 의제에 대한 국가별 입장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후에는 참가국 간 비공식적인 협의를 통해 연합을 형성하고, 공동 결의안 초안을 작성한다. 수정 제안과 토론으로 도출한 결의안을 최종적으로 작성하고, 표결을 진행해 결과를 발표한다.
폐회식에서는 최종 결의안 발표와 함께 우수 대표단과 대사에게 수상이 진행될 계획이다.
이번 대회는 청소년들의 국제사회 문제에 대한 관심을 높이고, 협상 능력과 사고력을 키우기 위해 마련됐다. 금천구에 거주하거나 금천구 소재 학교에 재학 중인 14~24세 청소년 30명이 참여해 5명이 하나의 국가를 대변한다.
대상 국가는 북한, 중국, 미국, 러시아, 프랑스, 인도이다. '세계안전 및 평화'가 단일 의제로 선정됐으며, 각 참가국 대표단은 '대량살상무기 확산 방지와 비핵화의 미래'에 대해 각국의 주장을 펼칠 예정이다.
대회는 청소년 의장의 개회 선언으로 시작해 각국 대표단과 의제가 소개된다. 각국 대표단은 기조 연설문을 통해 의제에 대한 국가별 입장을 발표하고, 토론을 진행한다.
토론 후에는 참가국 간 비공식적인 협의를 통해 연합을 형성하고, 공동 결의안 초안을 작성한다. 수정 제안과 토론으로 도출한 결의안을 최종적으로 작성하고, 표결을 진행해 결과를 발표한다.
폐회식에서는 최종 결의안 발표와 함께 우수 대표단과 대사에게 수상이 진행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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