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구로구
구로구, 지타워와 손잡고 디지털로26길 보행환경 개선
AI 요약구로구와 지타워가 디지털로26길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한다. 남은 사업비를 활용해 보도 확장,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문화광장 조성 등의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구로구와 지타워㈜는 디지털로26길의 보행환경 개선을 위해 협력하기로 했다. 두 기관은 10월 28일 '디지털로26길 도로 확장을 위한 예치금의 공익사업 투자 업무협약'을 체결했다.
이에 따라 구에 예치했던 사업비 중 남은 약 34억 원을 G밸리 발전과 보행환경 조성에 활용한다. 2025년부터 2차에 걸쳐 보도 확장,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등 보행환경 개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개공지를 활용한 문화광장도 조성된다.
설계는 지타워, 시공은 구로구가 맡는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이에 따라 구에 예치했던 사업비 중 남은 약 34억 원을 G밸리 발전과 보행환경 조성에 활용한다. 2025년부터 2차에 걸쳐 보도 확장, 교통안전시설물 확충 등 보행환경 개선 공사가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공개공지를 활용한 문화광장도 조성된다.
설계는 지타워, 시공은 구로구가 맡는다.
엄의식 구로구청장 권한대행은 "안전하고 쾌적한 보행환경 조성에 최선을 다하겠다"고 밝혔다.
기사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