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광주와 대구의 여성 단체 회원 100여 명이 광주에서 교류 및 협력 행사를 가졌다.
AI 요약광주와 대구 여성단체가 '달빛동맹' 사업을 통해 연대와 화합을 강화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출산 대응 캠페인'을 벌이고 문화 시설을 방문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두 여성 단체의 관계가 견고해지고 있으며, 두 도시의 상생동반 관계 발전에 기여할 것을 기대한다고 말했다.

광주여성단체협의회와 대구여성단체협의회 회원들이 '달빛동맹' 사업의 일환으로 만났다. 이 행사는 두 지역 여성 단체 간 정책 협력과 문화 교류를 통해 연대와 화합을 도모하는 장으로, 2014년부터 10년째 이어지고 있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출산 대응 캠페인'을 벌인 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광주김치박물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달빛동맹은 지역 간 화합과 연대의 대표명사가 됐다"며 "두 여성 단체의 관계도 해가 거듭할수록 견고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달빛철도건설 등 두 도시가 뗄 수 없는 상생동반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여성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아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이번 행사에서는 '저출산 대응 캠페인'을 벌인 뒤 제15회 광주비엔날레, 광주김치박물관, 국립아시아문화전당을 방문했다.
강기정 광주시장은 "달빛동맹은 지역 간 화합과 연대의 대표명사가 됐다"며 "두 여성 단체의 관계도 해가 거듭할수록 견고해지고 있다"고 말했다. 또한 "달빛철도건설 등 두 도시가 뗄 수 없는 상생동반 관계로 발전하고 있는 만큼 여성지도자들이 지혜를 모아 희망찬 미래를 만들어가길 기대한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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