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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전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 예타 통과, 역대 최대 국비 확보
AI 요약대전시의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예비타당성조사를 통과했다. 이 사업은 도심권 내부순환망 구축, 교통혼잡 완화, 지역균형발전에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총사업비는 2,586억 원으로, 국비가 50% 지원된다.

대전시의 민선 8기 공약사업인 '사정교~한밭대교 도로개설사업'이 기획재정부 제7차 재정사업평가위원회 예비타당성조사 심의를 최종 통과했다.
이 사업은 2021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에 반영되었으며,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2,586억 원(국비 1,109억 원)으로, 보상비를 제외한 설계비 및 공사비의 50%가 국비로 지원된다.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당시 총사업비는 1,663억 원(국비 688억 원)이었으나, 기획재정부 및 한국개발연구원의 조사 과정에서 923억 원이 증액되었다. 이 중 국비 증액분만 421억 원에 달한다. 이는 대전시 도로 분야 국비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다 국비다.
이 사업은 안영IC와 천변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도심권 내부순환망 구축이 골자다. 원도심 개발사업 촉진 등 교통인프라 공급에 따른 생활권 연계 강화와 지역간 균형발전의 촉매제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건설단계 1,515명의 고용유발효과와 대전 남측에서 북측의 회덕IC 접근 시 통행거리 단축 및 운행비용 절감 등 30년간 약 5,94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이 사업은 2021년 대도시권광역교통위원회의 "제4차 대도시권 교통혼잡도로 개선계획"에 반영되었으며, 2031년 개통을 목표로 진행된다. 총사업비는 2,586억 원(국비 1,109억 원)으로, 보상비를 제외한 설계비 및 공사비의 50%가 국비로 지원된다.
지난해 예비타당성조사 신청 당시 총사업비는 1,663억 원(국비 688억 원)이었으나, 기획재정부 및 한국개발연구원의 조사 과정에서 923억 원이 증액되었다. 이 중 국비 증액분만 421억 원에 달한다. 이는 대전시 도로 분야 국비 사업 중 역대 최대 규모이자, 최다 국비다.
이 사업은 안영IC와 천변고속화도로를 연결하는 도심권 내부순환망 구축이 골자다. 원도심 개발사업 촉진 등 교통인프라 공급에 따른 생활권 연계 강화와 지역간 균형발전의 촉매제 역할도 담당한다.
또한, 건설단계 1,515명의 고용유발효과와 대전 남측에서 북측의 회덕IC 접근 시 통행거리 단축 및 운행비용 절감 등 30년간 약 5,940억 원의 편익이 발생하는 것으로 분석되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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