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장수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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장수군,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으로 산서면 능곡마을에 문화배달
AI 요약장수군이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을 통해 산서면 능곡마을에 유랑극단 공연, 마을장터, 추억의 사진관, 마을다큐영화 상영 등의 복합문화 프로그램을 선보였다. 이 프로그램은 6.25를 경험한 세대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고, 군민들에게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장수군이 전북특별자치도, 문화체육관광부, (재)지역문화진흥원이 추진하는 '구석구석 문화배달' 공모사업에 선정돼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을 통해 산서면 능곡마을에 문화를 배달했다.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은 유랑극단 공연, 마을장터, 추억의 사진관, 마을다큐영화 상영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였다.
가야얼마루 대표 이은신은 "장천유랑극단은 70~80대 군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신파 악극을 기획해 6.25를 경험한 세대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군민들에게 치유와 활력이 되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장수에서 만든 다양한 콘텐츠가 구석구석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찾아가는 장천유랑극단'은 유랑극단 공연, 마을장터, 추억의 사진관, 마을다큐영화 상영 등으로 구성된 복합문화 프로그램으로, 주민들에게 다채로운 문화예술을 선보였다.
가야얼마루 대표 이은신은 "장천유랑극단은 70~80대 군민들의 심금을 울리는 신파 악극을 기획해 6.25를 경험한 세대의 상처와 아픔을 위로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고 말했다.
최훈식 군수는 "군민들에게 치유와 활력이 되는 문화 향유의 기회를 제공할 수 있게 됐다"며 "장수에서 만든 다양한 콘텐츠가 구석구석 퍼져나갈 수 있도록 노력하겠다"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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