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북특별자치도전북장수군
0
장수군, 산서면 능곡마을에 '비단골 다온쉼터' 준공
AI 요약장수군이 산서면 능곡마을에 '비단골 다온쉼터'를 준공했다. 이 시설은 주민들의 주민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며, 건강과 복지증진, 친목과 결속을 다지는 데 기여할 것으로 기대된다.

장수군은 30일 산서면 능곡마을에서 '비단골 다온쉼터' 준공식을 개최했다.
준공식에는 최훈식 군수, 박용근 도의원, 한국희 군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단골 다온쉼터는 2층 연면적 85.02㎡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1층 황토찜질방과 다용도실, 2층 사랑방, 테라스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 시설은 능곡마을 주민들의 주민활동 공간으로 재정비돼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석신 능곡마을 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비단골 다온쉼터 공사에 도움을 주신 최훈식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장소가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은 물론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비단골 다옴쉼터는 주민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값진 결과물이다"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함께 번영해 행복한 능곡마을이 되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준공식에는 최훈식 군수, 박용근 도의원, 한국희 군의원 등 내외 귀빈 100여 명이 참석했다.
비단골 다온쉼터는 2층 연면적 85.02㎡ 규모로 신축되었으며, 1층 황토찜질방과 다용도실, 2층 사랑방, 테라스 등 시설이 갖춰져 있다.
이 시설은 능곡마을 주민들의 주민활동 공간으로 재정비돼 자치프로그램 운영에 활용될 예정이다.
양석신 능곡마을 이장은 "어려운 여건속에서도 비단골 다온쉼터 공사에 도움을 주신 최훈식 군수님을 비롯한 관계자 분들께 감사드린다"며 "이 장소가 주민들의 건강과 복지증진은 물론 친목과 결속을 다질 수 있는 화합의 장이 될 수 있도록 힘쓰겠다"고 전했다.
최훈식 군수는 "비단골 다옴쉼터는 주민 모두의 노력과 열정이 담긴 값진 결과물이다"며 "주민들이 화합하고 함께 번영해 행복한 능곡마을이 되기를 기대하겠다"고 전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