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상남도경남하동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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금성면 자율방재단, 한파 대비 상습결빙구간 점검
AI 요약하동군 금성면 자율방재단이 겨울철 한파 대비 상습결빙구간을 점검하고, 제설함 및 염화칼슘을 점검했다. 자율방재단은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다양한 활동을 펼치고 있다.

하동군 금성면 자율방재단(단장 이준호)이 지난 29일 겨울철 한파를 대비해 관내 상습결빙구간 점검에 나섰다.
금성면의 길목길·항도길 일대는 겨울철 도로가 결빙될 우려가 있어 보행자와 차량의 주의가 요망됐다.
이에 자율방재단원 17명은 두우산 일대 도로변에 제설함 및 염화칼슘을 점검하며 굳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염화칼슘은 담당 부서에 배급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했다.
이준호 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점검에 나선 단원들에게 감사하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앞장서서 움직이겠다"라고 말했다.
금성면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산불 대비 홍보, 태풍·폭설 및 해상 안전사고 예방 등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금성면의 길목길·항도길 일대는 겨울철 도로가 결빙될 우려가 있어 보행자와 차량의 주의가 요망됐다.
이에 자율방재단원 17명은 두우산 일대 도로변에 제설함 및 염화칼슘을 점검하며 굳어서 사용하지 못하는 염화칼슘은 담당 부서에 배급을 요청하는 등 적극적으로 조치했다.
이준호 단장은 "바쁜 와중에도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자발적으로 점검에 나선 단원들에게 감사하다. 주민들의 안전을 위해 필요한 것이 있으면 앞장서서 움직이겠다"라고 말했다.
금성면 자율방재단은 평소에도 무더위·한파 쉼터 점검, 산불 대비 홍보, 태풍·폭설 및 해상 안전사고 예방 등 주민의 안전과 쾌적한 생활 환경 조성을 위해 힘쓰고 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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