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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북, 공공급식 지역산 농산물 이용 활성화 세미나 개최
AI 요약전북특별자치도가 공공급식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에서는 먹거리 정책 현황, 우수사례, 법적 기반 등이 논의됐다. 전북특별자치도는 지역 농업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상생협력을 강화해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이용을 확대해 나갈 계획이다.

전북특별자치도는 10월 30일 전북바이오융합산업진흥원에서 '공공급식 지역산 농산물 이용 활성화 세미나'를 개최했다.
세미나는 공공급식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실천 사례를 논의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구내식당 운영 담당자, 전주시 및 완주군 공공급식 담당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및 먹거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세 가지 주요 주제로 진행됐다.
1. 전북특별자치도의 먹거리 정책 현황 소개
2. 공공급식에서 지역 먹거리 활성화 우수사례
3. 전북특별법 85조의 신설을 통한 공공급식의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법적 기반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세미나가 지역 농업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상생 모델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이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19년부터 혁신도시 이전기관과의 로컬푸드 공급 확대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농업과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오고 있다.
세미나는 공공급식 분야에서 지역 농산물 사용을 확대하기 위한 협력 방안과 실천 사례를 논의했다. 혁신도시 이전기관 구내식당 운영 담당자, 전주시 및 완주군 공공급식 담당자, 먹거리통합지원센터 및 먹거리위원회 관계자 등이 참석했다.
세미나는 세 가지 주요 주제로 진행됐다.
1. 전북특별자치도의 먹거리 정책 현황 소개
2. 공공급식에서 지역 먹거리 활성화 우수사례
3. 전북특별법 85조의 신설을 통한 공공급식의 지역 농산물 우선 공급 법적 기반
백승하 전북특별자치도 농식품산업과장은 "이번 세미나가 지역 농업과 혁신도시 이전기관의 상생 모델을 활성화하는 중요한 소통의 장이 되었다"며, "앞으로 관계기관 간 협력을 더욱 강화하여 공공급식에 지역 농산물 이용을 점진적으로 확대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전북특별자치도는 2019년부터 혁신도시 이전기관과의 로컬푸드 공급 확대 협약을 시작으로 지역 농업과 공공기관의 상생협력을 지속적으로 강화해오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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