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안산시, 최초 넘어 최고의 수소도시로 도약
AI 요약안산시가 수소 생산, 저장, 이송, 활용, 안전관리 등 5개 기본 요소를 갖춘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H2 경제도시 안산'이라는 공식 브랜드명을 발표했다. 안산 수소 시범도시는 대부도 내 풍력발전과 연계한 특화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1.8톤의 수소를 생산한다. 13.15km 길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안전하게 이송되며, 단원병원과 공동주...

안산시가 수소 생산, 저장, 이송, 활용, 안전관리 등 5개 기본 요소를 갖춘 스마트 인프라를 구축하고 'H2 경제도시 안산'이라는 공식 브랜드명을 발표했다.
안산 수소 시범도시는 대부도 내 풍력발전과 연계한 특화 요소를 갖추고 있으며, 하루 최대 1.8톤의 수소를 생산한다. 13.15km 길이의 파이프라인을 통해 안전하게 이송되며, 단원병원과 공동주택 504세대에 전기와 열에너지를 공급한다.
이민근 안산시장은 "수소 시범도시 준공은 수소 도시로의 도약을 위한 새로운 시작"이라며 "수소 산업 활성화를 통해 산업단지의 경쟁력을 강화하고 청정 에너지 자원의 구조적 변화를 촉진할 것"이라고 밝혔다.
안산시는 향후 수소 인프라 확대, 수소 모빌리티 사업 육성, 청정수소로의 에너지 전환 등을 통해 대한민국 수소경제 중심 도시로 성장할 계획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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