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스로 — 국가정보기간뉴스
광주광역시광주광역시
0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거대 배달앱 횡포 맞서 소상공인 지킨다!

AI 요약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거대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강 시장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진욱 의원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및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촉구했다. 강 시장은 배달앱 수수료를 5% 이내로 제한하는 중개수수료 규제 등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입법...

강기정 광주광역시장, 거대 배달앱 횡포 맞서 소상공인 지킨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이 거대배달앱의 과도한 수수료 부담으로 어려움을 겪는 소상공인을 보호하기 위해 나섰다. 강 시장은 국회 산업통상자원중소벤처기업위원회 정진욱 의원과 함께 브리핑을 열고,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및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한 국비 지원을 촉구했다. 강 시장은 배달앱 수수료를 5% 이내로 제한하는 중개수수료 규제 등 온라인 플랫폼 공정화 입법과 정부의 소상공인 지원 예산을 공공배달앱에 지원하는 방안을 제안했다. 강 시장은 "민간배달앱의 높은 중개수수료가 소상공인을 옥죄고 있다"며 "일부 민간배달앱이 시장을 독점하면서 높은 수수료 부담을 소상공인에게 떠넘기고 있다"고 지적했다. 또한 강 시장은 "광주는 2%의 낮은 수수료로 공공배달앱을 운영하고 있지만, 최근 민간배달앱의 공격적인 마케팅으로 공공배달앱의 입지가 위태롭다"며 "지역 상인단체들이 노력하고 있지만, 민간배달앱의 가격경쟁력의 벽을 넘지 못하고 있다"고 밝혔다. 강기정 광주광역시장은 "중앙정부와 국회가 적극 나서야 한다"며 "소상공인의 어려움을 더 이상 방관하지 말고, 국회는 배달앱 중개수수료를 5% 이내로 제한하는 입법 등 제도 개선에 나서야 하고 정부는 공공배달앱 활성화를 위해 소상공인 지원 예산 중 일부를 공공배달앱 활성화에 지원해야 한다"고 강조했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더 많은 뉴스

뉴스로미디어그룹 인터넷신문등록번호 : 서울아 04466 | 등록일자 : 2017.04.20 | 발행인, 편집인 : 최영무 | 청소년보호책임자 : 김미소
법인명 : 뉴스로미디어그룹 | 주소 : 서울시 양천구 신정로13길3, 701호 | 전화 : 02-6403-5097 | 발행일자 : 2017.04.05

Copyright(c) 뉴스로, 뉴스로미디어그룹, NEWSRO, Newsro Media Group, All rights reserved.
모든 콘텐츠는 저작권법의 보호를 받는바, 무단 전재, 복사, 배포 등은 법적 제재를 받을 수 있습니다.

NEWSRO 뉴스로를 팔로우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