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보령시, 재난 복원력 중심의 도시로 부상하는 발판 마련
AI 요약보령시가 재난 복원력을 강화하고 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령시는 지난 28~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인천 국제재난 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석했다. 이 포럼은 도시의 재난 대비 능력을 높이고 재난위험 경감에 필요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령시 안전총괄과장 김호는 포럼에서 '재...

보령시가 재난 복원력을 강화하고 도시의 위상을 높이기 위한 노력을 기울이고 있다.
보령시는 지난 28~29일 인천 송도컨벤시아에서 열린 '2024 인천 국제재난 복원력 지도자 포럼'에 참석했다. 이 포럼은 도시의 재난 대비 능력을 높이고 재난위험 경감에 필요한 글로벌 협력 방안을 모색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보령시 안전총괄과장 김호는 포럼에서 '재난 복원력 허브(Resilience Hub) 도시'와 'MCR 2030 캠페인'의 각 국제도시에 적용할 수 있는 보령시 재난대응 사례를 발표했다.
한편, 보령시는 농촌신활력플러스사업을 통해 육성된 공동체 가치키움사업 2기 액션그룹 '오공주'가 오는 10월 31일 한국중부발전 사옥마당에서 제3회 플리마켓 '오마켓'을 개최한다. 이 행사는 소농가 판로 개척과 지역 경제 활성화를 위해 기획됐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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