서울특별시서울강남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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강남구, 민관협력으로 '모두의 운동장' 조성
AI 요약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협력해 개포동·서근린공원의 농구장을 리모델링해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 이 운동장은 아동,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스포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개포동근린공원의 기존 농구장 2개 면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로운 농구장으로 바뀌었고, 개포서근린...

강남구(구청장 조성명)는 초록우산어린이재단, 나이키코리아와 협력해 개포동·서근린공원의 농구장을 리모델링해 '모두의 운동장'을 조성했다.
이 운동장은 아동, 청소년을 포함한 모든 세대가 신체활동을 증진하고 스포츠의 즐거움을 체험할 수 있는 공간으로 마련됐다.
개포동근린공원의 기존 농구장 2개 면은 트렌디한 디자인의 새로운 농구장으로 바뀌었고, 개포서근린공원의 농구장 1개 면은 어린이와 가족이 다양한 스포츠 활동을 즐길 수 있는 공간으로 변모했다.
개포동근린공원의 운동장은 누구나 자유롭게 이용할 수 있으며, 서근린공원의 운동장은 어린이와 가족 중심의 신체활동 공간으로 활용될 예정이다.
초록우산어린이재단과 나이키코리아는 11월부터 주 1회 아동 신체활동 프로그램 '액티브 모두'를 운영할 계획이다.
조성명 강남구청장은 "아이부터 어른까지 누구나 즐길 수 있는 '모두의 운동장'이 지역의 랜드마크로 자리 잡길 기대한다"며 "앞으로도 민관협력 ESG 사업을 확대해 문화·체육 시설을 확충하고 주민의 삶의 질을 높이는 데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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