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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도,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경인선·경부선 신청
AI 요약경기도가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 경인선, 경부선 3개 노선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가 채권발행을 통해 철도지하화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로 인한 철도부지와 주변 부지 개발 수익으로 사업비를 상환하는 방식이다. 경기도는 도시단절과 주변지역 노후화 해소를 위해 안산선(안산역~...

경기도가 국토교통부의 '철도지하화 통합개발 선도사업'에 안산선, 경인선, 경부선 3개 노선을 신청했다고 밝혔다.
철도지하화 통합개발은 철도부지를 출자받은 사업시행자가 채권발행을 통해 철도지하화 사업을 시행하고, 지하화로 인한 철도부지와 주변 부지 개발 수익으로 사업비를 상환하는 방식이다.
경기도는 도시단절과 주변지역 노후화 해소를 위해 안산선(안산역~한대앞역/5.1㎞), 경인선(역곡역~송내역/6.6㎞), 경부선(석수역~당정역/12.4㎞) 등 3개 노선을 신청했다.
지하화로 소음과 진동 감소, 상업·문화·녹지 복합공간 조성, 지역 경제 활성화, 교통 연계성 개선을 통해 도시의 지속 가능한 발전을 기대하고 있다.
국토교통부는 10월 25일까지 제안을 받아 12월 말 선도사업 대상 사업을 발표할 예정이다. 경기도는 제안사업 선정을 위해 노력할 방침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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