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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용인, 관내 교사 6명에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지원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관내 교사 6명에게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교육비를 지원했다. 이 시범사업은 학교에서 실질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환경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이다. 환경교육사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분석·평가하거나,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전문가다. 용인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환경...

용인특례시가 전국 최초로 관내 교사 6명에게 환경교육사 자격 취득 교육비를 지원했다.
이 시범사업은 학교에서 실질적인 환경교육을 실시할 수 있도록 교사들이 환경교육사 자격증을 취득하면 교육비 전액을 지원하는 것이다.
환경교육사는 환경 교육 프로그램을 기획하고, 진행·분석·평가하거나, 환경교육을 수행하는 전문가다.
용인 지역 초·중·고등학교 교사가 환경교육사 양성 과정을 신청해 대상자가 되면 교사는 환경교육사 기본·실습 과정을 수료하고 최종 평가를 치르게 된다. 시는 최종 평가에 합격한 교사에게 교육비 50%를 지원한다.
환경교육사에 최종 합격하게 되면 국가환경교육센터에서 교육비 50%를 환급해 주는 형태로 지원하기 때문에 사실상 교사들은 교육비를 전액 지원받는 셈이다.
시의 지원을 통해 덕영고 최인선 교사 등 6명이 환경교육사 자격을 취득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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