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기도용인특례시
0
용인, 체류형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 토목공사 11월 착공
AI 요약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백암면에 체류형 관광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을 조성한다. 16만 6635㎡ 규모의 이 사업은 총 사업비 747억 원이 투입된다. 이 시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를 충족하고,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복합 관광자원을 구축한다....

용인특례시가 처인구 백암면에 체류형 관광 휴양단지 'Farm&Forest 타운'을 조성한다.
16만 6635㎡ 규모의 이 사업은 총 사업비 747억 원이 투입된다.
이 시설은 자연 속에서 휴식과 체험을 원하는 시민의 요구를 충족하고, 지역 특산물을 소개해 지역 경제를 활성화하는 것을 목표로 한다. 또한 지역 관광자원을 연계해 복합 관광자원을 구축한다.
'Farm&Forest 타운'은 펫테마파크, 먹거리장터, 캠핑장, 플레이가든, 유아숲체험원, 블루밍가든, 힐링테마로드 등 다양한 시설을 갖춘 체류형 관광시설이다.
이 사업은 환경과 에너지 효율성을 확보하는 데 중점을 두고 있다. 모든 건축물은 친환경 자재를 사용하고, 에너지 요구량을 최소화하는 건축계획과 에너지 절약 기법을 도입한다. 또한 빗물 재사용, 하수 고도처리, 비점오염 저감시설 등을 통해 수자원 효율성과 수질오염 예방을 확보한다.
준공 예정일은 2026년 6월이다.
정정 신청뉴스제보 jebo@newsro.kr
<©국가정보기간뉴스–뉴스로, 무단 전재 & 재배포 금지>







